
김우식 군산 서울안과의원 원장(의대 22기)이 정기후원캠페인 "New turn, My turn"을 통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
김 원장은 “존경하는 지역 선배님께서 몇 년전 모교병원에 1억 원을 기부를 하셨다는 소식을 들었고, 언젠가는 모교병원을 위한 기부를 생각하고 있던 중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군산 서울안과의원>
김우식 원장은 군산 중앙의대 동문모임의 총무를 맡고 동문간 유대를 이어가는데 힘쓰고 있으며, 2024년과 2025년 군산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 있는 실천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안과는 검사 과정이 많아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서울안과의원은 그 시간이 환자들에게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 이 아니라 책과 자연, 멀티미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좋은 공간, 편안한 경험’이 되도록 병원을 세심하게 설계했다. 공간 곳곳에 담긴 배려를 통해, 환자를 향한 김 원장의 진정성과 따뜻한 삶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