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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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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교수님을 만난 건 저에게 행운이었습니다.
2026-09-21 조회 : 3
김명선 교수님을 만난 건 저에게 행운이었습니다.

폐까지 전이된 난소암 4기b인 저는 상황이 심각하여 다른 대형병원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김명선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교수님이 치료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고 하신 것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자신감에 찬 말씀에 전 교수님을 믿고 치료를 의뢰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매우 적극적으로 진료에 임하셨습니다.
폐 종양 제거를 위해 흉부외과 교수님께 수술을 의뢰해 주셨는데
어떤 교수님은 거절하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분들을 설득하고 의뢰해 주셔서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김명선교수님은 복부 종양 제거를 위해 6시간을 수술하셨고, 눈에 보이는 암은 다 제거를 했고
보이지 않는 곳에 존재하는 암을 제거하기 위해
항암을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항암 3차를 진행하였습니다.

2차 항암을 진행하였을 때 암 수치가 잘 나왔습니다. 3차 항암 후 CT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 치료가 끝난게 아니라 이제 시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저에게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주심으로
폐까지 전이된 종양을 제거할 수 있었고 복부도 꼼꼼히 수술을 잘 해주셔서
암 수치가 잘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지시를 따라서 잘 치료받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의 경쟁력은 김명선 교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