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갑자기 아프셔서 정신없이 응급실에있다가 뇌졸중집중치료실 이라는곳에 갔습니다. 보호자인 저도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는데 따뜻하게 설명해주시고 아프셔서 부모님이 매우 예민했는데도 공감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