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날부터 위로의 말을 전하며 더 살고 싶게 해주신 선생님 두번째 만남때 얼굴이 밝아졌다며 웃으니 자기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말씀해주셔서 한참을 울었네요 감사합니다 조금 더 살고싶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