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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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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새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신”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26-09-06 조회 : 99
지난 8월4일 불의의 사고로 경추 척수손상을 입어 제 세상은 멈춘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만난 최고의 의료진분들 덕분에 저는 새 생명을 찾아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최고의 수술로 회복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주시고, 세심한 예후까지 살펴주신 “신경외과 위성현 교수님”께서는 저에게 진정한 용기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저에게 새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고, 일으켜 세워 걷게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신 “재활의학과 김범석 교수님”과 전체적인 치료과정을 세심히 살펴주시고, 재활전문병원 연계 이원안내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김진용 선생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재활의학과 통증치료 “유선우 선생님”과 운동.기구치료 “임수원 선생님”께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특히, “이주희 선생님”과 “박수환 선생님”께서는 힘든 재활치료 과정때마다 제손을 잡고,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셔서 저가 마침내 일상생활로 돌아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주셔서 감동 그 자체이고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밤낮없이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전문적이고, 항상 따듯하고 친절한 간호서비스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신 81병동 “현윤실 수간호사님”과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뜨거운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의료진 여러분께서 펼쳐주신 최고의 의료서비스에 거듭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재활치료 열심히 받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삶의 구원자가 되어주신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9월 가을 초입
81병동 이 선열 (00354655)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