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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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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분만실 장지원 간호사님
2026-09-02 조회 : 73
임신중독증으로 외래에 갔다가
갑자기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첫째도 두고 와서 마음도 불편하고 출산 이틀전부터는 거의24시간 아기상태를 모니터링 하느냐고 기계를 부착해놓아서
불편하고 언제 출산을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너무 불안했는데 분만실 간호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특히 장지원 간호사님
항상 묵묵히 오셔서 능숙하게
봐주시고 다정하게 말걸어주시더라고요^^
새벽에 응급출산을 하고
31주밖에 안된 아이를 낳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았는데
말수도 적으신 선생님 이셨는데
병실로 올라가기전에
옷에 피가 묻었다고 이동기사님 기다려 달라고 양해구하시고
옷 갈아입혀 주시고 .. 챙겨 주시는 다정한 모습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
출산전 5일동안 잘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제 생애 다시는 없을 출산이라
만날 날이 또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 장지원 간호사님의
앞날에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