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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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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호교수님과 고위험산모실 감사합니다
2026-08-30 조회 : 134
2026년 2월 새벽, 아기집 확인한 당일 하혈을해서 응급으로 왔을 때 당직의셨던(*행운*)
양신호교수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거주지가 이 곳이 아니라 '여기 친절하신 의사선생님이 계시는구나...' 생각만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7월 전북대학교병원 NICU 폐쇄로 전원이 결정됐고, 고민없이 양신호교수님께 왔습니다.

고위험산모실에서 지낸 8월 한 달 동안 교수님은 물론 최주희샘 김옥토샘 최예나샘 그리고 명찰을 끝내 못봐서 성함을 못 본 항상 마스크착용하시는 샘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최주희샘♡은 보기만해도 마음이 안정돼요. 열심진심친절 다 갖추신 간호사이십니다👍

궁금한것 불편한것 항상 체크해주시고 질문에 세세히 답변,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양신호교수님♡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조금만 더 어렸다면 셋째... 욕심있는데 아쉽네요
^0^ 이상 고위험•고령 산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