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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다 - 윤석준, 이자영 중앙의대 동문 부부 1천만 원 후원
2026-05-26 조회수 : 87 주소 복사하기

중앙대학교병원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으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중앙의대 동문 부부인 윤석준(의대22기, 바로선병원 원장), 이자영(의대25기) 동문이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 함께 의사의 꿈을 키운 두 사람은 각자의 진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이 결국 중앙에서 시작된 것임을 되새겼다.


윤석준 동문은 "수련은 다른 곳에서 했지만,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은 모교라는 사실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라며 "중앙의대에는 동문 부부가 많습니다. 이제는 우리 부부를 시작으로 모교가 우리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기만 했다면, 이제는 동문들이 먼저 모교와 모교 병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서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이번 후원은 중앙의대 후원캠페인 "New turn, My turn" 첫 참여 사례이자, 동문 부부가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윤석준 원장은 학생 때부터 학년 대표 등을 맡아 왔고, 현재 22기 기수 대표 및 동문회에서 연구 이사로 활동하며 의료원과 동문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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