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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CAU+, 나의 주치의 교수님께 전하는 진심어린 감사
2026-03-23 조회수 : 117 주소 복사하기


나의 건강을 맡겼던 교수님께 전하는 진심어린 감사, 그 특별한 동행의 기록


Prologue


절망의 끝에서 마주한 교수님의 따뜻한 한마디, 모두가 포기할 때 끝까지 놓지 않았던 그 손길.

여기, 자신이 받은 치유의 기적을 더 큰 사랑으로 돌려준 세 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01. 기적의 1년


"그 날, 이 병원이 제 삶을 다시 시작하게 했습니다"


박영주 후원자 ⇌ 순환기내과 장우진 교수


The Story 

1년 전 심근경색이라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5곳의 응급실을 전전하던 때, 중앙대병원에서만 환자를 받아주었습니다. 장우진 교수님의 신속한 결단과 시술 덕분에 박영주 환우는 다시 숨쉴 수 있었습니다.


The Gratitude 

건강하게 맞이한 시술 1주년.  그 소중한 날을 기념하며 1천만 원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그때 이곳에서 저를 받아주시고 살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박영주 환우의 고백은 의료진에게 가장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02. 7년의 신뢰


"진료실에서 시작된 마음이 7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세웅 후원자 ⇌ 신장내과 권소이 교수


The Story 

신장 질환은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 동반자와도 같습니다. 장세웅 환자는 신장 기능이 20% 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였고, 그 과정에서 중앙대병원의 여러 진료과 교수님들의 진심어린 돌봄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The Gratitude  

그 감동이 7년 연속의 기부로 이어지며, 지금까지 총 7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장세웅 환우는 "내가 믿고 몸을 맡긴 중앙대병원이 진심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라며, 병원이 더 크게 성장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길 바라는 응원을 보태고 있습니다.




03. 따뜻한 인사


"병원에 올 때마다 작은 마음을 놓고 갑니다"


강흥순 후원자 ⇌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


The Story 

강흥순 환우에게 병원 방문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닙니다. 송정수 교수님의 따뜻한 진료를 받고 나면,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The Gratitude 

2019년부터 매년, 진료를 보러 올 때마다 조금씩, 8년동안 꾸준하게 전해온 기부금. 후원 금액의 크고 작음보다 빛나는 건 '매번 잊지 않는 마음'입니다.  에 대한 감사가 일상의 기쁜 나눔이 되었습니다.





Epilogue


감사의 선순환, 기적이 머무는 곳


우리는 때로 병원에서 삶의 가장 절박한 순간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기도 하죠.


세 분의 후원자가 보여준 이야기는 의료진의 진심 어린 노력에 보내는 최고의 격려이자 또 따른 환우들에게 전하는 가장 따뜻한 응원입니다.

그 덕분에 다시 찾은 소중한 일상은 이제 "Thanks For 진료 감사기부"를 통해 또 따른 누군가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그 소중한 삶이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빛날 수 있도록, 우리는 늘 변함없는 진심으로 당신의 곁에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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