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처 발전후원팀
중앙대학교병원은 2007년부터 병원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관악구(1천만원), 동작구(1천만원) 지역 내 불우이웃돕기에 기증하였으며, 동작구 內 106가구 차상위계층 주민과 결식아동에게 쌀을 전달하였으며, 용산병원에서는 용산 지역내 독거노인의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구급함과 위문품, 생활에 필요한 생활가전 등을 전달해 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였습니다.